위탁과정은 외국인을 고용한 일반 기업 혹은 단체에서 한 반을 구성할 수 있는 최소 인원 이상의 학생들이 일정한 기간동안 한국어 수업을 요청하였을 시 제공되는 과정입니다. 경험이 풍부한 강사와 적절한 강의실을 배치하여 학생의 수준에 맞는 수업이 이뤄집니다. 주한미군들을 위한 위탁과정은 꾸준히 제공되고 있으며, 삼성과 경기도청 등 대기업과 외국인회사, 한국내 외국인이 재직하고 있는 여러 기업에서 위탁과정을 진행해왔습니다.